한국인삼공사, 신뢰의 기업문화가 이뤄낸 ‘정관장의 힘’

입력 2012-04-09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인삼공사 소속 스포츠선수들이 ‘신뢰의 기업문화’를 발판으로 각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정관장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9일 한국인삼공사에 따르면 최근 미국과 일본에서 연이은 우승으로 한국낭자의 힘을 보여준 정관장 프로 골프단을 비롯해 여자배드민턴, 남자탁구, 여자프로배구, 남자프로농구 등에서 모두 우승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우선 정관장 골프단의 유선영 선수가 지난 2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 대회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거뒀다. 한국선수가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것은 2004년 박지은에 이어 두 번째로 올 시즌 LPGA 투어 대회에서 한국 선수의 첫 우승이기도 하다.

지난달 11일에는 정관장 골프단의 이보미 선수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PRGR 레이디스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일본 진출 두 시즌 만에 첫 번째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무대에서도 한국인삼공사 스포츠단의 활약이 눈부시다.

남자탁구와 여자 배드민턴은 각각 지난해 12월과 올 3월 종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프로배구 KGC인삼공사는 ‘NH농협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에서 2005년 프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정규리그 우승과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프로농구는 구단 창단(전신 SBS와 KT&G 포함) 이후 첫 챔피언 결정전에 올라 정규리그 우승팀 동부를 꺾고 창단 첫 우승을 했다.

이에 따라 한국인삼공사는 정관장 스포츠단의 각 분야 1위 달성을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홍삼톤골드, 홍삼톤 마일드 등 7종의 홍삼제품 구매 시 1만점의 정관장 포인트를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개최한다.

포인트 1만점 추가적립 행사는 홍삼톤골드, 홍삼톤마일드, 홍삼톤리미티드, 홍삼톤F, 홍천웅, 화애락본, 올칸 등 총 7종이며 전국 정관장 가맹점과 농협(백화점 및 할인점 제외)에서 진행된다.

한국인삼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함께,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부심을 높이는 스포츠단 운영을 적극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72,000
    • +0.73%
    • 이더리움
    • 3,475,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5%
    • 리플
    • 2,105
    • -1.64%
    • 솔라나
    • 127,600
    • -1.24%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1%
    • 체인링크
    • 13,630
    • -2.78%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