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골프]버바 왓슨-루이스 우스투이젠 최종일 10언더파 연장전(3보)

입력 2012-04-09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버바 왓슨과 우스투이젠 사진=PGA닷컴(게티이미지)
이변이 일어났다.

‘미국의 자존심’ 필 미켈슨(42·미국)은 파3홀 4번홀에서 트리플보기(양파)가 한이 됐다.

2010년 브리티시오픈 우승자 루이스 우스투이젠(30·남아공)은 2번홀(파5)에서 알바트로스 기록이 행운이 됐다.

버바 왓슨(34·미국)은 13번홀부터 4개홀 연속 버디를 골라낸 최고의 날을 만들며 우스투이젠과 연장전을 만들었다.

왓슨이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GC(파72·7435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76회 마스터스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78타(69-71-70-68)를 쳐 이날 3타를 줄인 우스투이젠(68-72-69-69)과 서든데스로 연장 우승을 가리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04,000
    • +0.08%
    • 이더리움
    • 4,492,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3.3%
    • 리플
    • 2,936
    • +3.71%
    • 솔라나
    • 194,400
    • +2.1%
    • 에이다
    • 546
    • +3.8%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21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60
    • -0.4%
    • 체인링크
    • 18,650
    • +1.75%
    • 샌드박스
    • 217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