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2317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입력 2012-04-06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자산관리공사(캠포)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포함한 2317억원 규모, 229건의 물건을 온비드(www.onbid.co.kr)통해 매각한다고 6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국가기관(세무서 및 지차단체)이 체납세액을 회수하기 위해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물건이다.

압류재산 공매는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또한 이미 공매공고가 된 물건이라도 자진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에 대한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보증금(10%)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낙찰자는 '매각결정통지서'를 입찰참가시 온라인 교부를 신청한 경우 온비드를 통해 발급 받을 수 있으며 다음날 역삼동에 위치한 캠코 조세정리부에서도 교부받을 수 있다.

매수 대금 납부기한은 낙찰가격이 1000만원 이상인 경우 국세징수법 개정내용 적용을 받는 경우 매각결정일로부터 30일, 개정 전 물건은 60일이내이다. 낙찰가격이 1000만원 미만인 경우는 공통적으로 매각결정일로부터 7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66,000
    • +0.69%
    • 이더리움
    • 2,661,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1.48%
    • 리플
    • 1,516
    • -0.92%
    • 솔라나
    • 105,400
    • +1.15%
    • 에이다
    • 277
    • -1.07%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06%
    • 체인링크
    • 11,660
    • +0.52%
    • 샌드박스
    • 59.62
    • -0.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