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쎌틱, 보일러·신재생기술로 유럽시장 공략 가속화

입력 2012-03-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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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에너시스는 27~30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의 공조 전시회인 ‘MCE 2012’(Mostra Convegno Expocofort 2012)’에 참가해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대성쎌틱은 이번 전시회에서 친환경 에스라인(S-LINE) 콘덴싱 보일러 및 차별화된 신재생에너지 제품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친환경 에스라인 콘덴싱 보일러는 87%의 열효율과 대기전력이 1W 이하를 유지한다. 또한 온도조절기 일체형 공기 제균기인 바이러스 프리(VRS Free)는 ‘2012 독일 iF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12)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성쎌틱은 이밖에도 유럽시장에서 최상위 에너지 효율등급을 인정받은 럭셔리 콘덴싱 보일러와 친환경 고효율의 에스에코(S-ECO) 콘덴싱 보일러 등을 선보인다.

또한 고효율의 히트펌프, 태양열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상품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대성쎌틱 관계자는 “앞으로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품목의 차세대 기술을 선보이며 유럽시장 공략을 가속화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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