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안보정상회의]내일 대규모 교통통제…차량 정체 등 극심한 교통 혼잡 예상

입력 2012-03-26 1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내 26일 오후 교통량 4.5% 감소…2부제 참여율 61%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열리는 27일 출퇴근 시간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교통통제가 예정돼 있어 차량 정체 등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에 이어 낮시간대에도 서울의 교통량은 별로 줄어들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다.

11시~오후 1시 서울시내 전체 교통량은 지난주 대비 4.5% 줄었다. 출근 시간대인 오전 7시~9시에는 교통량이 전주보다 5.3% 감소했으나 낮에는 이보다 덜 줄어든 것이다.

그러나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은 행사의 원활한 진행에 필요한 감소율인 30%에는 크게 못 미치는 수치라고 설명했다.

차량 2부제 참여율 역시 61%로 지난해 G20 행사 기간의 64%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량 감소율, 2부제 참여율이 낮게 나타나면서 행사장으로의 차량 이동이 집중되는 오후와 퇴근 시간대에는 교통 체증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블랙핑크, 완전체 볼 수 있다⋯"10주년 행사 전원 참석"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71,000
    • -1.07%
    • 이더리움
    • 2,691,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03,100
    • -0.62%
    • 리플
    • 1,451
    • -2.55%
    • 솔라나
    • 103,000
    • -1.81%
    • 에이다
    • 287
    • +7.49%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90
    • +4.43%
    • 체인링크
    • 11,560
    • -0.52%
    • 샌드박스
    • 58.85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