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초고속 인터넷 이용고객에 V3 무료제공

입력 2012-03-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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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안랩과 손잡고 초고속 인터넷 이용고객에게 'U+ 인터넷 V3' 백신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초독속 인터넷 이용고객에게 안랩의 백신프로그램인 V3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국내 사용자가 1100만명 이상인 안랩의 V3백신을 바탕으로 U+인터넷 이용자만을 위한 특화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실시간 보안감시 및 치료 등의 기본적인 백신 프로그램 기능 외에도 각종 유해사이트와 악성코드, 피싱공격 등을 선별적으로 차단, 안전한 인터넷환경을 제공하는 △사이트가드 플러스 기능 △좀비 PC 공지 기능을 추가해 고객의 PC가 악의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사전에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U+인터넷 V3’는 LG유플러스의 인터넷 사용자라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 개통과 장애처리 시에는 출동한 기사를 통해 설치와 사용법을 편리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LC유플러스 관계자는 “고객의 PC로부터 유출되는 정보를 차단해 각종 인터넷 보안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백신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라며 “고객이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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