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불법사찰' 장진수 전 주무관 검찰 출석 "추가 폭로 남았다"

입력 2012-03-20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간인 불법 사찰 사건과 관련해 장진수 전 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이 20일 오전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장 전 주무관은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해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장 전 주무관으로부터 폭로 내용들에 대해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민간인 불법 사찰 사건과 관련, 청와대가 증거 인멸을 지시했는지, 또 입막음 대가로 청와대 인사들로부터 금품을 받았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앞서 장 전 주무관은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으로부터 2000만원, 장석명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측 인사로부터 5000만원 등 총 8500만원을 입막음 대가로 건네받았다고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2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총 든 로봇 없어도⋯인류 위협할 AI의 세 가지 얼굴
  • 지방 쏠림 반도체법⋯“수도권 차별 없애야” [K-반도체 마지막 퍼즐]
  •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ㆍ중동 정세 주목 [뉴욕인사이트]
  • 연말 공급 속도전 한창인데…LH ‘첫 총파업’ 변수
  •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오늘 개최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12: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74,000
    • +1.55%
    • 이더리움
    • 3,642,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348,100
    • +4%
    • 리플
    • 1,943
    • +3.3%
    • 솔라나
    • 152,500
    • +3.32%
    • 에이다
    • 317
    • +4.97%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71
    • +4.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52%
    • 체인링크
    • 17,300
    • +5.3%
    • 샌드박스
    • 54.5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