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수개월 내 중국에 투자할 것”

입력 2012-03-16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6일 “몇 달 뒤에 중국 채권시장 등에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재는 16일 소공동 한은 본관에서 열린 은행장들과의 ‘금융협의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한은은 중국에서 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QFII) 자격을 얻어 중국 장내 시장에서는 주식, 장외시장에서는 채권 등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은이 활동폭이 커지는 것이니 필요한게 있으면 정보도 교환할테니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덧붙였다.

금융협의회에는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내정자, 민병덕 국민은행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신충식 농협은행장, 조준희 기업은행장, 윤용로 외환은행장, 하영구 한국시티은행장, 수협 이주형 신용 대표이사 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46,000
    • +3.87%
    • 이더리움
    • 2,739,000
    • +8.99%
    • 비트코인 캐시
    • 336,900
    • +10.57%
    • 리플
    • 1,907
    • +11.26%
    • 솔라나
    • 112,300
    • +10.1%
    • 에이다
    • 279
    • +11.16%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340
    • +2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50
    • +8.21%
    • 체인링크
    • 12,680
    • +7%
    • 샌드박스
    • 82.5
    • +7.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