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징인디아] 증시, 약세…印 연정 갈등 표출

입력 2012-03-15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증시가 15일(현지시간) 오전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연립 정부 내 갈등으로 만모한 싱 정부의 경제개혁이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관측이 커진 것이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센섹스지수는 오전 10시30분 현재 전일 대비 75.38포인트(0.42%) 하락한 1만7843.92를 기록하고 있다.

연립정부 제2당인 트리나물의회(TC)는 이날 정부의 열차 요금 인상안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디네쉬 트리베디 인도 철도장관은 전일 “재정수입을 확대하고 철도교통 관련 시설 정비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열차 요금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도는 지난 10여년간 열차 요금을 올리지 않았다.

특징종목으로는 글렌마크제약이 특허권 침해 소송에 휘말리면서 2.4% 급락했다.

미국 포레스트랩스는 고혈압 치료제인 비스톨릭의 미국 특허가 만료되기 전에 글렌마크가 복제약을 생산했다면서 소송을 제기했다.

란코인프라는 전일 크레디트스위스의 투자의견 하향 조정에 3.9% 떨어지며 이틀째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2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총 든 로봇 없어도⋯인류 위협할 AI의 세 가지 얼굴
  • 지방 쏠림 반도체법⋯“수도권 차별 없애야” [K-반도체 마지막 퍼즐]
  •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ㆍ중동 정세 주목 [뉴욕인사이트]
  • 연말 공급 속도전 한창인데…LH ‘첫 총파업’ 변수
  •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오늘 개최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12: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74,000
    • +1.54%
    • 이더리움
    • 3,644,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348,100
    • +4%
    • 리플
    • 1,941
    • +3.3%
    • 솔라나
    • 152,500
    • +3.25%
    • 에이다
    • 317
    • +4.97%
    • 트론
    • 469
    • +1.3%
    • 스텔라루멘
    • 271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52%
    • 체인링크
    • 17,300
    • +5.36%
    • 샌드박스
    • 54.5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