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대학 1위는 하버드...서울대 50위권

입력 2012-03-15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에서 가장 명망있는 대학에 하버드대학이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한국대학은 50위권 안에 들지 못했다.

서울대가 51~60위권에, 카이스트가 81~9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타임스 고등교육원과 톰슨로이터가 공동으로 조사한 연례 세계 대학 평판 순위는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된 세계 대학 평판조사는 전 세계 137개국 중 1만7554명의 교수ㆍ교육자가 조사 대상이었다.

지난해는 하버드와 MIT가 공동 1위였으나 올해는 하버드가 MIT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미국 대학이 10위권 내에 총 7곳이 선정돼 국가별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했고 캠브리지와 옥스포드가 각각 3위와 6위에 올랐다.

아시아권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10위권 내에 든 대학은 일본 도쿄대로 8위를 차지했다.

교토 대학이 20위, 싱가포르국립대학(NUS)은 23위를 차지했다.

서울대는 51~60위권 범위 내에 들어 국내 대학 중 가장 순위가 높았고 카이스트도 81~90위권 범위에 들었다.

대학 순위는 50위권까지 개별 대학별로 발표하고 이후 순위는 포함된 범위로만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0,000
    • +1.53%
    • 이더리움
    • 3,011,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13%
    • 리플
    • 2,026
    • +0.65%
    • 솔라나
    • 126,600
    • +2.26%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59%
    • 체인링크
    • 13,190
    • +1.1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