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마감]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상승

입력 2012-03-14 0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는 13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독일과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로 글로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진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유럽600지수는 전일 대비 1.77% 상승한 269.56을 기록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63.16포인트(1.07%) 오른 5955.91로, 독일 DAX30지수는 94.56포인트(1.37%) 상승한 6995.91로 마감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60.10포인트(1.72%) 오른 3550.16으로 장을 마쳤다.

독일 유럽경제연구센터(ZEW)가 집계한 독일의 3월 투자자신뢰지수는 전월의 5.4에서 22.3으로 급등했다.

수치는 4개월 연속 상승했고 전문가 예상치인 10.0을 크게 웃돌았다.

투자자신뢰지수는 앞으로 6개월 뒤의 경기전망을 나타내는 것이다.

미국 상무부가 집계한 지난달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1% 증가했다.

이는 전월의 0.6%와 전문가 예상치인 1.0%를 웃도는 것이다. 또 소매판매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증가했다.

특징종목으로는 이탈리아 최대 은행 우니크레디트가 BNP파리바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에 3.9% 급등했다.

이탈리아 명품 잡화업체 토즈는 실적 호조에 7.2% 폭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89,000
    • +3.53%
    • 이더리움
    • 2,730,000
    • +8.59%
    • 비트코인 캐시
    • 342,000
    • +12.02%
    • 리플
    • 1,873
    • +9.4%
    • 솔라나
    • 111,200
    • +8.91%
    • 에이다
    • 283
    • +12.3%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311
    • +1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10.15%
    • 체인링크
    • 12,770
    • +7.49%
    • 샌드박스
    • 83.32
    • +6.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