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자동차부문 수익성 양호 '매수'-BS證

입력 2012-03-12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S투자증권은 12일 현대차에 대해 자동차부문 수익성이 양호해 시장 우려가 해소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9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대식 BS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모자랐지만 이는 금융부문이 대손상각 등으로 부진한 실적을 낸데 기인한 것일 뿐 차량부문만 놓고 보면 추정치에 부합했다"며 "자동차부문의 펀더멘털이 건재함을 보여주는 것으로 올해 역시 환율 등 우호적인 여건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1분기 글로벌 자동차 판매대수는 86만1177대로 전년동기비 16.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1분기 차량부문 매출액은 17조2235.5억원, 영업이익은 1조6879.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0.8%와 12.1%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도요타가 북미지역에서 대규모 리콜을 실시키로 함에 따라 지난 2009년 말 전세계적인 리콜 파동이 재현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현대차 주가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5,000
    • +0.41%
    • 이더리움
    • 3,002,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9%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6,700
    • +0.72%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8
    • +2.39%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3.66%
    • 체인링크
    • 13,180
    • +0.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