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日서 번 돈 日 원전에 '착한 기부'

입력 2012-03-11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티아라가 싱글앨범의 수익을 일본 원전 피해자에게 기부했다.

11일 그룹 티아라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는 티아라가 지난달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앨범 '롤리폴리(Roly-Poly)'의 수익 전액을 후쿠시마 원전 사고 피해자를 위해 기부한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지난해 9월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보핍보핍'으로 오리콘 일간·주간 차트 1위에 올랐으며, 두 번째 싱글 '야야야(YAYAYA)' 및 신보 '롤리폴리'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코어콘텐츠미디어는 "티아라가 일본 팬들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다는 뜻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13,000
    • +1.33%
    • 이더리움
    • 2,965,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9%
    • 리플
    • 2,005
    • -0.1%
    • 솔라나
    • 125,200
    • +2.54%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39%
    • 체인링크
    • 13,140
    • +2.5%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