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 골드윈 지분 14% 확보…최대주주 올라서

입력 2012-03-09 2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원무역이 일본 골드윈의 지분을 14.0% 사들여 최대주주가 됐다.

아웃도어용품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아시아 독점 판매권을 보유한 골드윈은 일본에서는 직접 노스페이스를 팔고 있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사업을 하고 있다.

영원무역측에서는 "노스페이스의 판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차원에서 골드윈 지분을 인수하게 됐다"고 밝히며 "배당을 통해 로열티 수익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영원무역은 골드윈과의 합작법인 골드윈코리아를 통해 국내에서 노스페이스 제품을 팔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37,000
    • -0.12%
    • 이더리움
    • 2,70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1.13%
    • 리플
    • 1,464
    • -1.28%
    • 솔라나
    • 104,000
    • -0.19%
    • 에이다
    • 283
    • +5.6%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40
    • +4.62%
    • 체인링크
    • 11,620
    • +1.22%
    • 샌드박스
    • 58.73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