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 골드윈 지분 14% 확보…최대주주 올라서

입력 2012-03-09 2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원무역이 일본 골드윈의 지분을 14.0% 사들여 최대주주가 됐다.

아웃도어용품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아시아 독점 판매권을 보유한 골드윈은 일본에서는 직접 노스페이스를 팔고 있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사업을 하고 있다.

영원무역측에서는 "노스페이스의 판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차원에서 골드윈 지분을 인수하게 됐다"고 밝히며 "배당을 통해 로열티 수익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영원무역은 골드윈과의 합작법인 골드윈코리아를 통해 국내에서 노스페이스 제품을 팔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90,000
    • +0.04%
    • 이더리움
    • 3,41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92%
    • 리플
    • 2,112
    • -0.14%
    • 솔라나
    • 126,400
    • -0.47%
    • 에이다
    • 365
    • -0.27%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2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88%
    • 체인링크
    • 13,820
    • +0.8%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