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맥주 제조 면허 허가 받아

입력 2012-03-08 2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칠성이 수익성 높은 맥주 제조 사업에 진출할 수 있게 돼 맥주시장 양강구도에 뛰어 들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의 주류사업부문은 8일 국세청으로부터 주류 제조업 허가를 받아 롯데그룹 숙원사업을 풀게 됐다.

이번 주류면허 허가로 롯데칠성은 우선 충주기업도시에 1만평방미터 규모의 맥주 공장을 건설해 시범적으로 맥주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충주신산업단지에 33만㎡ 부지를 확보해 2017년까지 9만9000㎡ 규모의 맥주 공장을 지을 예정이다. 공장 건설을 위해 7000억원의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공장이 건설되면 연간 50㎘의 맥주가 생산돼 연 500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17,000
    • -1.74%
    • 이더리움
    • 2,945,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08%
    • 리플
    • 2,013
    • -1.42%
    • 솔라나
    • 124,800
    • -2.12%
    • 에이다
    • 378
    • -1.31%
    • 트론
    • 420
    • +0.48%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5.23%
    • 체인링크
    • 13,030
    • -2.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