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프리미엄 맞춤형 분유 ‘노발락’ 독점 공급

입력 2012-03-05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녹십자는 프랑스 유나이티드 파마슈티컬스(United Pharmaceuticals)의 프리미엄 맞춤형 분유 ‘노발락’을 한국에 독점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녹십자에 따르면 노발락은 각 연령별 영아의 영양요구량에 맞도록 설계된 노발락 1단계, 2단계, 수유 시 나타나는 배앓이·설사 등에 도움이 되는 노발락 AC, AD, AR, IT 등 총 6가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또 유나이티드 파마슈티컬스사가 직접 운영하는 목장에서 원유를 집유, 유럽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와 ISO 9001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제조돼 500가지 이상의 품질검사를 통해 제품화된다.

김경조 녹십자 OTC본부 상무는 “노발락은 수유 시 다양한 문제를 겪는 아기를 위해 개발된 프리미엄 맞춤형 분유”라며 “아기를 위한 제품인 만큼,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제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 노발락만의 강점을 홍보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발락은 현재 온라인, 병원 및 약국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녹십자는 앞으로 노발락을 대형할인점에도 공급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4,000
    • +2.91%
    • 이더리움
    • 2,993,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44%
    • 리플
    • 2,025
    • +1.71%
    • 솔라나
    • 126,400
    • +2.6%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18
    • -1.88%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0.82%
    • 체인링크
    • 13,180
    • +1.9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