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옴니시스템, “스마트계량기 정책 수혜로 한단계 도약”

입력 2012-02-29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전력량계 시장점유율 1위 업체임 옴니시스템이 정부의 스마트계량기 정책을 한단계 도약의 계기로 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9일 박혜린 옴니시스템 대표는 “정부의 스마트계량기 보급 정책을 건설업 침체에 따른 장기간 부진을 일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매출 확대를 통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옴니시스템은 정부 정책에 발맞춰 제조라인 확대와 인력 재배치에 들어갔다.

지경부는 2016년까지 스마트계량기(원격검침인프라, AMI)보급과 공동주택 LED설치를 의무화하기로 결정하고 세부 실천내용을 수시 점검키로 했다.

현재 가정에서 사용중인 기계식 계량기를 향후 5년내에 2가구당 1대꼴로 스마트계량기로 바꾸고 2020년까지는 모든 가구에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옴니시스템은 에어지저장시스템(ESS) 사업도 추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61,000
    • +4.26%
    • 이더리움
    • 2,751,000
    • +9.56%
    • 비트코인 캐시
    • 338,100
    • +11.18%
    • 리플
    • 1,928
    • +12.35%
    • 솔라나
    • 113,000
    • +10.68%
    • 에이다
    • 282
    • +11.9%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48
    • +25.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50
    • +8.21%
    • 체인링크
    • 12,770
    • +7.76%
    • 샌드박스
    • 82.99
    • +7.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