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신, LPGA 첫 승 눈앞'

입력 2012-02-25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SBC대회 3R 공동 선두 지키며 우승 기대 높여...신지애 최나연은 공동 5위

▲제니 신(JNA 포토)
재미교포 제니 신(신지은ㆍ2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생애 첫 승을 목전에 두게 됐다.

제니 신은 25일 싱가포르 타나메라CC 가든 코스(파72·6547야드)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셋째날 버디 2개에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를 친 제니 신은 전날과 같이 케이티 퍼처, 안젤라 스탠퍼드(이상 미국)와 공동 선두를 수성했다.

1번홀부터 전반을 시작한 제니 신은 4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한뒤 나머지 전반홀을 파로 잘 막았다. 이어진 후반 11번홀(파3)에서 버디를 적어내며 파 행진을 이어가다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3라운드를 마쳤다.

신지애(24·미래에셋)와 최나연(25·SK텔레콤)은 각각 2타와 1타를 줄여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를 적어내 나란히 공동 5위에 오르며 선두에 3타뒤진 상황. 특히 뒷심이 강한 청야니(대만)는 이날만 6타를 줄이는 등 맹타를 휘두르며 최나연, 신지애와 함께 공동 5위 올랐다.

김인경(24·하나금융그룹)은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로 8위, 유소연(22·한화)과 박희영(25·하나금융그룹)은 4언더파 212타를 기록, 공동 9위로 톱10에 진입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20,000
    • +5.05%
    • 이더리움
    • 3,706,000
    • +4.07%
    • 비트코인 캐시
    • 358,300
    • +6.16%
    • 리플
    • 2,027
    • +6.8%
    • 솔라나
    • 160,200
    • +7.95%
    • 에이다
    • 330
    • +8.2%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84
    • +7.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6.75%
    • 체인링크
    • 17,620
    • +5.13%
    • 샌드박스
    • 55.53
    • +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