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승호, 카라 규리와 핑크빛 기류?… '돌발 프러포즈'

입력 2012-02-2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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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엠블랙 승호가 걸그룹 카라 규리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2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KBS Joy '엠블랙의 헬로 베이비' 6회에선 엠블랙 아빠들이 아기들을 위해 일일 엄마를 모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엠블랙 멤버들은 일일 아기엄마를 모집하기 위해 친한 동료 여자 연예인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한다.

이 때 엠블랙의 리더 승호는 평소에 친한 카라의 규리에게 전화연결을 시도하더니 갑자기 돌발 프러포즈를 하고야 만다. 녹화를 마친 후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에 다른 멤버들은 폭풍 질투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미르는 평소 친분이 있었던 걸그룹 멤버에게 전화를 걸어 기상천외한 세레나데를 선사하는가 하면 그녀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열광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으로 평소에 가졌던 호감을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라 흥미를 모은다.

이 밖에도 인기투표에서 항상 4, 5위를 차지하는 만년 꼴등 아빠 이준과 미르가 아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한판 대결이 펼쳐진다.

일일 엄마 섭외를 위해 승호와 미르가 펼친 깜짝 프러프즈는 23일 밤 12시 '엠블랙의 헬로 베이비' 6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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