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銀, ‘장애 인식 개선사업’ 협약 체결

입력 2012-02-2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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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 전북은행장
전북은행은 지난 21일 전라북도교육청 장애인 종합복지관과 장애 인식 개선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지역사회공헌 사업 활성화 및 지원, 장애예방 및 장애인식개선 사업 지원, 시설 공유에 관한 사항, 상호협력 활동 시 적극적 홍보지원을 하게된다.

전북은행은 ‘차별 없는 세상만들기’의 첫 사업으로 오는 3월부터 ‘전북은행과 함께 하는 차별 없는 세상만들기’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라북도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장애 인식 개선 그림공모전은 전북은행의 재정지원과 전라북도교육청의 업무지원으로 이루어지는 사업이다.

김한 전북은행장은 “장애인과 모든 사람들이 차별 없는 세상을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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