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방수하우징 패키지 출시‘수심45m 촬영도 문제없어’

입력 2012-02-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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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이 수중에서도 고화질 촬영이 가능한 방수하우징 패키지로 시장공략에 나섰다.

올림푸스한국은 물 속에서도 고화질 사진촬영이 가능한 2012년 방수하우징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 신제품은 하이브리드 DSLR 카메라 PEN 시리즈 중 PEN E-PL3와 E-PM1 전용모델 2종이다.

신제품은 PT-EP05L과 PT-EP06L이며 각각 PEN E-PL3과 PEN E-PM1에 적용됐다. 제품들은 수심 45m에서도 1230만 화소로 최상의 전문가급 화질을 제공한다. 신제품들은 새롭게 장착된 LED 조명으로 어두운 수중 촬영에유용하다. 특히 수중 화이트밸런스 기능이 탑재돼 선명한 수중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내장 플래시로 촬영이 가능하며 수중에서도 탈부착 가능한 와이드 및 매크로 렌즈를 자유롭게 조합해 촬영 할 수 있다.

성기일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부 팀장은 “방수카메라의 원조 올림푸스는 뛰어난 카메라 방수 기술을 바탕으로 방수하우징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점차 늘고 있는 해양 레포츠 인구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올림푸스는 2012년 방수하우징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세계 최대의 스킨스쿠버 공인단체인 PADI의 다이빙센터와 다이빙강사를 대상으로 방수하우징 특별판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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