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사흘째 연중 최고치 경신…외인·개인 ‘사자’

입력 2012-02-21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사흘째 상승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기관은 8거래일만에 ‘팔자’에 나섰다.

코스닥지수는 21일 전일대비 0.51%, 2.73포인트 오른 543.06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대통령의 날을 맞아되면서 휴장한 가운데 강보합권에서 출발한 코스닥지수는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과 개인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6억원, 60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투신권을 중심으로 한 기관은 104억원 어치의 주식을 내다 팔았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기계(+2.19%), 인터넷(+1.61%), 금속(+1.59%), 제약(+1.45%), 섬유·의류(+1.41%) 등 상승세가 우세한 가운데 종이·목재(-2.78%), 운송(-1.49%), 건설(-1.17%)은 내림세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안철수연구소(+11.01%), CJ E&M(+3.88%), 다음(+2.25%) 등이 상승한 반면 서울반도체(-2.62%), 포스코 ICT(-1.68%)는 하락했다.

상한가 39개 종목을 포함한 503개 종목이 상승한 반면 하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456개 종목은 약세다. 보합 종목은 77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블랙핑크, 완전체 볼 수 있다⋯"10주년 행사 전원 참석"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00,000
    • -0.84%
    • 이더리움
    • 2,686,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0.2%
    • 리플
    • 1,444
    • -2.89%
    • 솔라나
    • 103,100
    • -1.81%
    • 에이다
    • 285
    • +6.74%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70
    • +3.83%
    • 체인링크
    • 11,540
    • -0.17%
    • 샌드박스
    • 59.35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