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 오만서 사막용 태양광모듈 실증테스트베드 구축

입력 2012-02-21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에너지는 사막의 극한 환경에 적합한 태양광 모듈을 개발해 현지 시장 개척을 위한 첫 걸음으로 오만 2개 대학(Sultan Quboos, Sohar)을 최종 테스트베드 구축, 3월 내 완료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에스에너지는 지난 해 6월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국책과제 중 중 하나인 ‘고온 사막용 PV모듈 및 고 이용율 시스템 개발’ 과제에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사막 지역에 적합한 모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국책과제는 한국유리공업과 SKC, 경남금속, 엘스콤, 케이디파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그리고 금오공대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이번 실증테스트베드 구축으로 신규 개발된 사막용 모듈의 성능을 현지에서 직접 검증하고, 현지 홍보를 통해 사막 지역의 태양광 시장을 열겠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풍부한 석유 및 천연가스등을 가진 중동에서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확대와 특수 모듈 시장의 개척을 통해 신규사업의 기반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현지 업체나 기관과의 업무 협의 및 기술 교류, 모듈 및 시스템 향상을 위한 컨소시엄 기관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 최적의 기술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0: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2,000
    • -4.45%
    • 이더리움
    • 3,046,000
    • -6.48%
    • 비트코인 캐시
    • 377,800
    • +0.21%
    • 리플
    • 1,656
    • -5.59%
    • 솔라나
    • 122,600
    • -4.89%
    • 에이다
    • 250
    • -5.3%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11
    • -6.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69%
    • 체인링크
    • 14,760
    • -3.84%
    • 샌드박스
    • 58.76
    • -3.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