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임직원 예비초등학생 자녀에게 학용품 전달

입력 2012-02-20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 C&C가 직원들의 예비초등학생들 자녀에게 학용품을 선물했다.

SK C&C는 홈퍼니(Hompany)경영의 일환으로 올해 3월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구성원 자녀 188명에게 ‘행복 학용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홈퍼니(Hompany) 경영은 SK C&C가 지난 2005년부터 집처럼 편안한 근무환경을 마련해 주고 구성원들의 만족도를 높이자는 취지의 홈(Home)과 직장(Company)를 합성해 만든 경영전략이다.

정철길 SK C&C 사장은 입학 축하 응원 메시지를 통해 “처음 만나게 될 학교와 친구, 선생님 생각에 가슴이 설렐 것” 이라며 “재미있고 신나는 학교 생활을 통해 꿈을 키우고 사랑이 넘치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황세연 SK C&C 인력본부장(상무)은 “SK C&C는 구성원들이 일터에서 행복의 실질적 의미와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이번 행복 학용품 또한 구성원 뿐 아니라 구성원 가족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회사의 바람이 담겨있다”고 전했다.

한편 전달된 행복 학용품에는 연필과 노트, 가위, 딱풀, 물감, 연필깎기 등의 초등학생 필수 문구류가 포함됐다.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2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