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신보 '블루' 40초 미리듣기...전곡 공개 요청 쇄도

입력 2012-02-17 2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YG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빅뱅의 신보 '블루(BLUE)'가 연일 화제다.

YG엔터테인먼트는 당초 공식 블로그를 통해 빅뱅 미니앨범 수록 곡 중 '블루 (BLUE)'와 '배드보이 (BAD BOY)' 두 곡을 더블 타이틀로 정한다고 밝혔던 전략을 전면 비틀어 17일에 앨범 전곡에 타이틀 마크를 달아 컴백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빅뱅의 신보는 지난해 좋지 않았던 멤버들의 사건사고로 데뷔 후 최대 위기를 맞은 이후 처음으로 내놓는 앨범이니만큼 가요계 안팎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미국 뉴욕에서 '블루'와 '배드 보이'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귀국한 빅뱅은 17일부터 TV광고를 통해 멤버들의 컴백을 앞둔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 시작했다,

이후 22일에는 '블루' 음원을 선공개한 뒤 29일 5집 미니앨범을 전격 발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44,000
    • +0.29%
    • 이더리움
    • 3,437,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6%
    • 리플
    • 2,116
    • +0.05%
    • 솔라나
    • 127,800
    • +0.8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17%
    • 체인링크
    • 13,920
    • +0.8%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