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 "올해 매출 30% 이상 성장 전망"

입력 2012-02-16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은 16일 올해 매출550억, 영업이익 120억을 달성하겠다는 사업계획을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달성한 매출 418억, 영업이익 80억원과 비교해 각각 32%, 50% 높아진 수치며 순이익은 전년비 무려 61% 성장한 수치다.

윈스테크넷은 목표달성 근거로 ▲고성능 10G 제품군의 시장확대 ▲신제품 10G UTM/FW 신규매출 ▲일본실적증가 ▲기술지원 수익성향상 및 보안관제서비스 매출 등을 꼽았다.

회사측은 최근 LTE 서비스 활성화에 따른 트래픽 증가로 10G 고성능IPS의 매출이 늘어나고 있고, 신제품 10G급 FW/UTM제품으로 제품라인을 확장해 신규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올해도 주력 제품인 고성능 10G 제품이 실적 견인 역할을 할 것이며 서비스부문에서는 자체 솔루션 기반의 원격/파견관제 서비스로 신규 매출이 기대되며, 기술지원의 매출 수익성 또한 향상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본수출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를 넘어서는 성장이 예상돼 작년 일본수출 37억원의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2배 이상의 성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대연 대표는 “올해는 다른 해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고성장을 이뤄내기 충분하다”라며“2012년은 ’도전’과 ‘열정’의 경영키워드로 2015년 매출 1000억 목표달성을 위한 재도약의 해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89,000
    • -0.32%
    • 이더리움
    • 2,68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2%
    • 리플
    • 1,460
    • -1.22%
    • 솔라나
    • 102,700
    • -1.15%
    • 에이다
    • 282
    • +4.83%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90
    • +3.53%
    • 체인링크
    • 11,610
    • +1.22%
    • 샌드박스
    • 58.65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