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송이 장미 드레스…"헉! 제작 시간이 무려…"

입력 2012-02-14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1700송이 장미 드레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700송이 장미 드레스'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속 장미 드레스는 크고 작은 붉은 장미가 드레스 표면을 완전히 덮고 있은 채 장식하고 있어 드레스를 입은 모델의 몸은 온통 붉게 물들어 있다.

이 드레스에 들어간 장미는 총 1725 송이.

영국의 유통 업체 아스다가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기 위해 유명 플로리스트 조 매시에게 의뢰한 이 드레스는 제작 시간만 무려 170여 시간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설레네", "보는 사람 마음도 붉어지네요", "입이 떡 벌어진다", "장미 향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09,000
    • +0.38%
    • 이더리움
    • 2,71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05,300
    • +1.77%
    • 리플
    • 1,459
    • -1.75%
    • 솔라나
    • 103,800
    • +0.1%
    • 에이다
    • 282
    • +4.44%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1.08%
    • 체인링크
    • 11,610
    • +0.69%
    • 샌드박스
    • 58.28
    • -0.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