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오프 종결자' 양다솜, 성형 비용만 3200만 원… 변천사는?

입력 2012-02-1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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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온

성형미인 양다솜 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김원희의 맞수다'에 출연한 양다솜 씨는 '페이스 오프 종결자'로 출연했다. 14일 현재 양 씨는 다양한 온라인 공간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양 씨는 연예인 못지않은 입담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 씨를 쏙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양 씨는 고등학교 때 4번의 눈과 코성형을 받고 작년에는 성형외과에서 REMA를 적용한 스마트양악수술을 비롯해 광대뼈축소술, 턱축소술, 턱끝수술 등을 포함한 페이스라인 교정을 위한 안면윤곽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특히 9번 수술로 중형차 한 대 값인 3200만원이라는 비용을 투자했다고 밝혀 이날 출연한 성형미인 팀 중에서도 가장 '몸값이 비싼 성형미인'으로 떠올랐다.

양 씨는 "화장을 하는 것 역시 본인의 콤플렉스를 커버하고 타인에게 예뻐 보이기 위한 노력이지만 성형은 한 번에 콤플렉스를 해결해 민낯으로 언제든 당당해 질 수 있다"며 성형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토크배틀 승부는 150대 50으로 성형미인 팀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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