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 농심 경영 참가…신동원, 박준, 신동익 트라이앵글 구축

입력 2012-02-08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동원 부회장‘면 제조’박준 사장‘해외통’신동익‘유통’으로 시너지 노린다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이 모기업 농심의 경영에 직접 참여한다.

농심은 신춘호 농심 회장과 신동원 농심 대표이사 부회장, 박준 농심 대표이사 사장,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을 사내 등기이사로 선임하는 내용의 안건을 처리하고 다음 달 1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정할 계획이다고 8일 밝혔다. 신동익 부회장이 1992년 메가마트 대표이사로 취임한 지 20년 만의 일이다.

농심은 면 제조에 대한 노하우를 가진 신동원 부회장, 해외 시장 전문가인 박준 사장과 함께 유통 전문가인 신동익 부회장이 참여함으로써 제조, 해외시장, 유통의 트라이앵글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농심 관계자는 “신 부회장이 유통업계에 오랜 시간 있었던 만큼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 상황을 빨리 반영할 것”이라며 “3명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 부회장은 그동안 유통사업 계열사인 메가마트와 금융사 농심 캐피탈, IT업체인 엔디에스 등 식품 제조업과 무관한 일에 종사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69,000
    • +4.08%
    • 이더리움
    • 3,686,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360,200
    • +6.69%
    • 리플
    • 2,013
    • +6.51%
    • 솔라나
    • 158,100
    • +6.39%
    • 에이다
    • 327
    • +8.28%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86
    • +9.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20
    • +7.34%
    • 체인링크
    • 17,730
    • +7.32%
    • 샌드박스
    • 55.4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