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이민호 "유승호 부러웠다"

입력 2012-02-08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강심장')
배우 이민호가 동갑내기 스타인 유승호에 대한 부러움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민호는 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초등학교 6학년 때 '마법전사 미르 가온'을 유승호와 찍을 당시까지도 인기가 박빙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자신이 연기에 관심이 없어 다른 진로를 찾으며 방황하는 사이 유승호는 점점 유명세를 탔고 이에 '난 뭘 하고 있나?'라는 생각까지 들게 됐다는 것이다.

이후 '안 되겠다'고 느낀 이민호는 "어린 시절에는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연기를 했지만 지난해부터 내가 생각하고 고민해서 연기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민호는 “아역배우들은 마의 16세가 있다. 나 역시 중학교 3학년 때 연기자가 되는 것에 회의를 품고 반항을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2: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9,000
    • -0.78%
    • 이더리움
    • 2,958,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46%
    • 리플
    • 2,021
    • -0.44%
    • 솔라나
    • 125,300
    • -1.1%
    • 에이다
    • 380
    • -0.52%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16.52%
    • 체인링크
    • 13,070
    • -1.06%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