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전 남편과 이혼 "아무것도 안 갖고 나왔다"

입력 2012-02-06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이파니가 이혼 후 힘들었던 심경을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이파니가 전 남편과 이혼 후 위자료를 받지 못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파니는 "남편과 헤어질 때 아무것도 안 갖고 나왔다. 너무 힘들게 지내다가 드디어 돈을 모아서 집을 샀다."며 "이사한지 4개월 됐는데 이 집이 아들과 살게 된 첫 집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결혼 1년 6개월 만에 이혼해 부모님이 자꾸 내 아들을 붙잡고 울더라. 너무 슬프고 그때 생각하면 제일 가슴이 아프다. 나 때문에 아이가 차별 받을까봐 무서웠다. '엄마가 이혼녀라서 내가 이런 취급 받잖아' 이런 소리할까봐 걱정했다"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한편 이파니는 최근 연극 공연 무대에서 연인 서성민 으로부터 3억5000만원 상당의 3캐럿 다이아몬드 반지와 함께 깜짝 프러포즈를 받아 누리꾼들의 축하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99,000
    • -0.32%
    • 이더리움
    • 2,689,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37%
    • 리플
    • 1,459
    • -1.55%
    • 솔라나
    • 102,700
    • -1.25%
    • 에이다
    • 281
    • +4.07%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90
    • +3.53%
    • 체인링크
    • 11,600
    • +1.05%
    • 샌드박스
    • 58.5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