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김신 전 미래에셋증권 대표 내정

입력 2012-02-06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6일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김신 전 미래에셋증권 대표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오는 3월말 임시주주총회와 임시이사회를 열어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최경수 현 대표이사 사장은 고문으로 위촉됐다.

김 신 내정자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쌍용증권에 입사했으며 2004년 미래에셋증권으로 옮겨 장외파생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을 거쳐 경영서비스부문 대표까지 역임한 정통 증권맨이다.

현대증권은 “김 내정자가 증권 영업부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인사, 기획, 해외사업 등의 분야에서도 역량을 발휘했다”며 “전문성을 갖추고 증권업에 정통한 CEO로서 향후 현대증권이 IB 부문을 확대하는 등 글로벌 증권사로 한 단계 도약하는데 최적임자로 판단해 영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45,000
    • -3.2%
    • 이더리움
    • 2,934,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77%
    • 리플
    • 2,019
    • -2.04%
    • 솔라나
    • 125,100
    • -4.36%
    • 에이다
    • 384
    • -2.54%
    • 트론
    • 421
    • +0.96%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2.77%
    • 체인링크
    • 12,980
    • -3.92%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