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공항 추진 재점화...관련주 강세

입력 2012-02-06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이 ‘남부권 신공항’을 총선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자 경남지역에 본사들 둔 관련주들이 강세다.

6일 오전 9시30분 현재 두올산업은 거래제한폭까지 급등했고 한국선재는 155원(4.65%) 오른 3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홈센타(4.28%), 서한(1.54%) 등도 동반 오름세다.

새누리당에 따르면 현재 4`11총선 공약으로 신공항을 검토하고 있다. 단,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등 영남권 접근성을 확대해 광주`전남`전북, 충청권 일부까지 묶은 '남부권'으로 범위와 개념을 확대한 '남부권 신공항'을 논의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75,000
    • -0.4%
    • 이더리움
    • 2,688,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23%
    • 리플
    • 1,455
    • -1.89%
    • 솔라나
    • 102,700
    • -1.34%
    • 에이다
    • 282
    • +4.06%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3.58%
    • 체인링크
    • 11,600
    • +1.05%
    • 샌드박스
    • 58.63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