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불후의 명곡'앨범에 찬사 봇물 "리메이크 앨범의 쾌거"

입력 2012-02-02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예당엔터테인먼트)
알리 리메이크 앨범 ‘ALi 불후의 명곡’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KBS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의 감동을 담아 지난 27일 발매된 알리의 리메이크 앨범에 대해, 각종 음악 사이트 네티즌들의 관심어린 댓글과 더불어 다수 음악 관계자들도 ‘ALi 불후의 명곡’에 대해 찬사를 보내고 있다.

대중음악평론가 성시권은 “일반적으로 리메이크 앨범은 명곡일수록 오리지널의 완성도를 능가하기 힘들다. 하지만 알리의 이번 앨범은 그러한 전례를 보기 좋게 깨뜨리는 리메이크 앨범의 쾌거다”라고 평했다.

방송작가 겸 대중음악평론가인 이헌석도 “말이 필요 없다. ‘알리’라는 가수의 가치가 얼마나 뛰어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소장가치가 충분한 앨범이다.”라 극찬했다.

동아방송예술대학 연예산업경영학과 김기덕 교수는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아대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알리, 재해석의 진보를 보여주는 그녀의 리메이크 앨범, 추천곡이 따로 없는 앨범이다."이라는 의미심장한 평을 남겼다.

이에 대해 알리는 “대선배님들께 누를 끼칠까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 이미 주신 관심과 사랑으로도 영광인데 음악 관계자분들도 좋게 봐주시니 송구스럽고 뿌듯하다. 더욱 좋은 음악과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알리의 리메이크 앨범 ‘ALi 불후의 명곡’에는 전설적인 명곡 10곡을 재즈, R&B, 보사노바 등 다양한 장르로 과감하게 재해석하여 수록한 앨범으로, 알리 본인이 직접 편곡에 참여해 참여도를 높인 앨범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몽규 "16강 갔으면 청문회 없었을 것"…홍명보 "특혜·이익 요구 안 해"
  • 창고형 약국, 10명 중 9명 아는데 안 가는 이유는 [데이터클립]
  • '새파란' 주식 폭락장에 개미 패닉…언제까지 이럴까요? [이슈크래커]
  • 차익실현도, 손절 자금도 은행으로⋯‘빚투 열기’ 빠르게 식는다 [공포가 부른 역머니무브]
  • 한국만 재산세·종부세 '이중 과세'…주요 9개국은 지방세 하나로
  • 리튬 흑자에도 긴축 고삐…포스코그룹 구조개편 목표 3.5조로 상향 [종합]
  • 삼성전자 "메모리 공급부족 2028년까지"…영업익 400조 시대 초읽기
  • 세제 개편 앞두고 강남 3구 관망⋯외곽은 실수요에 강세
  • 오늘의 상승종목

  • 07.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28,000
    • -0.84%
    • 이더리움
    • 2,729,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300,000
    • -1.83%
    • 리플
    • 1,539
    • -1.6%
    • 솔라나
    • 105,400
    • -0.85%
    • 에이다
    • 233
    • -1.27%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4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60
    • -1.77%
    • 체인링크
    • 11,900
    • -1.98%
    • 샌드박스
    • 58.47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