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이틀째 상승…개인·기관 ‘사자’

입력 2012-02-01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이 이틀째 상승하며 520선에 바짝 다가섰다.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외국인은 하루만에 ‘팔자’로 돌아섰다.

코스닥지수는 1일 전일대비 1.02%, 5.26포인트 오른 519.25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부진에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강보합권에서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14억원, 110억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11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대부분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운송(+6.56%), 종이/목재(+3.35%), 건설(+3.02%), 금속(+2.06%) 등의 오름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기타제조(-0.95%), 방송서비스(-0.94%), 인터넷(-0.81%)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안철수연구소(+5.85%), CJ E&M(+4.38%), OCI머티리얼즈(+3.71%) 등이 상승한 반면 다음(-2.05%), CJ오쇼핑(-1.59%)는 하락했다.

상한가 27개를 포함한 61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한가 2개를 포함한 345개 종목은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24,000
    • +3.9%
    • 이더리움
    • 3,687,000
    • +4.48%
    • 비트코인 캐시
    • 360,100
    • +6.79%
    • 리플
    • 2,016
    • +6.72%
    • 솔라나
    • 157,800
    • +6.19%
    • 에이다
    • 328
    • +8.25%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6
    • +9.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6.78%
    • 체인링크
    • 17,730
    • +7.52%
    • 샌드박스
    • 55.46
    • +6.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