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1월 내수 8041대 판매…전년 比 19.6% 감소

입력 2012-02-01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GM은 1월 한달 동안 완성차 총 6만2042대(내수 8041대, 수출 5만4001대, CKD 실적 제외)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지엠 1월 내수 판매는 8041대를 기록, 전년 대비 19.6% 감소했다. 1월 수출 실적은 총 5먼4001대를 기록, 전년 동월 5만8350대 대비 7.5% 감소했다. 1월 한달 동안 CKD 방식으로 총 9만1741대를 수출했다.

한국지엠 1월 내수판매 감소는 설 연휴로 인해 줄어든 영업일과 일부 공장의 설비개선 및 보수공사로 인한 생산일 감소에 기인했다.

또한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의 영향을 받은 국내 소비심리 위축도 내수판매 감소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성기인 상무는 “최근 쉐보레 캡티바(Captiva) 2.0 디젤 SUV 모델과 세련된 쉐보레 크루즈(Cruze) ‘더 퍼펙트 블랙 (the Perfect Black)’ 최고급 모델 등 소비자 기호를 반영한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출시했다”며 “한국지엠은 경차 스파크부터 준대형 럭셔리 세단 알페온까지 제품 라인업별 차별화되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과 쉐비 케어 프로그램등을 통해 2012년 한 해에도 내수판매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04,000
    • +3.55%
    • 이더리움
    • 2,729,000
    • +8.77%
    • 비트코인 캐시
    • 337,300
    • +11.14%
    • 리플
    • 1,896
    • +10.75%
    • 솔라나
    • 111,300
    • +9.33%
    • 에이다
    • 283
    • +12.3%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41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80
    • +9.11%
    • 체인링크
    • 12,700
    • +7.35%
    • 샌드박스
    • 82.52
    • +6.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