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전일종목]성융광전투자, 차익실현 매물에 5거래일 만에 하한가 추락

입력 2012-02-01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승

△비앤비성원-한국ㆍ북한ㆍ러시아 간 가스관 건설 사업에 대한 기대감에 이틀 연속 상한가. 382원으로 마감.

△GST-정보기술(IT) 산업에 대한 온실가스 규제 강화로 수혜를 볼 것이란 분석에 5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 5.03% 오른 3970원에 마감.

△동양시멘트-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소속 중소 레미콘 업체들이 시멘트 가격인상에 반발하고 나섰지만 시멘트 가격 인상에 대한 기대감에 13.33% 급등한 2720원으로 마침.

△파트론-파트론은 올해 매출액 5453억원, 영업이익 525억원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히자 1.95% 오른 1만3100원에 마침.

◇하락

△켐트로닉스- 올해 매출액 25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과 충남 연기군에 공장으로 세종시 수혜주로 부각되며 장 초반 상승했으나 4.07% 떨어진 1만1800원으로 마침.

△성융광전투자-최근 단기 급등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5거래일 만에 하락세. 하한가인 2300원으로 마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72,000
    • +3.91%
    • 이더리움
    • 3,686,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354,200
    • +4.95%
    • 리플
    • 1,995
    • +5.22%
    • 솔라나
    • 156,800
    • +5.66%
    • 에이다
    • 322
    • +6.62%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80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4.38%
    • 체인링크
    • 17,610
    • +7.12%
    • 샌드박스
    • 55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