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6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

입력 2012-01-30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물지수가 엿새만에 하락했다.

30일 3월물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5포인트(1.13%) 하락한 257.25로 장을 마감했다.

미국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는 소식에 전일보다 1.70포인트 내린 258.50으로 장을 시작한 선물 지수는 이후 등락을 거듭하며 박스권 흐름을 보였다.

장 내내 우정사업본부가 중심이 된 기타계와 투신이 지수 하락을 주도한 가운데 오후 들어 외국인투자가들이 매수 규모를 줄이면서 낙폭이 확대되는 모습이었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19계약, 203계약 순매수했다. 반면 우정사업본부가 중심이 된 기타계와 투신이 각각 622계약, 613계약을 순매도했다.

현ㆍ선물간 가격차이인 베이시스는 2.04로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콘탱고 상태를 이어갔다.

거래량은 25만1960계약,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649계약 늘어난 10만552계약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67,000
    • +4%
    • 이더리움
    • 3,557,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3.7%
    • 리플
    • 2,133
    • +0.9%
    • 솔라나
    • 129,700
    • +2.37%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8
    • -1.41%
    • 스텔라루멘
    • 26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4%
    • 체인링크
    • 13,940
    • +0.5%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