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은행권 퇴직연금실적 1위

입력 2012-01-25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산관리 수탁고 기준 4조8825억원, 운용관리 적립금 기준 4조4484 억원

신한은행은 지난해 각 은행들이 신성장 동력으로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했던 퇴직연금 시장에서 2011년말 기준 운용관리와 자산관리 부문 모두 은행권 1위의 실적을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은행연합회 공시자료에 따르면 2011년 말 자산관리 수탁고 기준으로 신한은행이 4조8825억원을 기록해 2010년에 이어 2년 연속 은행권 1위를 차지했다. 운용관리 적립금 기준으로도 4조4484억원으로 1위를 달성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이 퇴직연금 분야에서 1위의 영예를 안은 것은 퇴직연금 전문역량을 시장과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더욱 정성껏 고객을 섬기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그동안 은행권 최초로 퇴직연금 전용 지수연동정기예금(ELD), 원리금보장 주가연계증권(ELS), 이율보증형 보험(GIC) 상품, 현금자동입출기(ATM)을 통한 퇴직연금 조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한 발 앞선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53,000
    • +9.43%
    • 이더리움
    • 3,319,000
    • +5.5%
    • 비트코인 캐시
    • 361,400
    • +20.15%
    • 리플
    • 1,884
    • +18.12%
    • 솔라나
    • 126,300
    • +4.55%
    • 에이다
    • 294
    • +12.21%
    • 트론
    • 469
    • +1.52%
    • 스텔라루멘
    • 264
    • +8.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9.72%
    • 체인링크
    • 15,980
    • +8.56%
    • 샌드박스
    • 64.5
    • +1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