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외인 ‘러브콜’…260선 바짝

입력 2012-01-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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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260선에 바짝 다가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20일 전일대비 1.86%, 4.70포인트 오른 257.2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고용지표 호전에 오름세로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이 꾸준히 '사자'에 나서며 상승폭이 확대됐다.

외국인이 3778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가운데 개인도 211계약을 사들였다. 반면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기관 4412계약 매도우위를 보였다.

마감베이시스는 +0.59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5341억원, 5624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조965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3만6313계약, 미결제약정은 1만1020계약 늘어난 9만4555계약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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