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만기 손실률 줄인 ‘에어백 ELS’ 판매

입력 2012-01-18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만기 손실률을 줄여주는 ‘에어백’ 옵션을 더한 ELS 2종을 19일까지 각각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증권 에어백 ELS 6672회는 3년만기 시점에 LG화학과 현대중공업 두 기초자산이 절반 이하로 하락하지 않으면 연 18%의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에어백’은 4개월마다의 기준일에 기초자산이 40% 넘게 하락하지 않았다면 하나씩 적립된다. 만약 녹인(knock-in) 배리어 미만으로 주가가 하락한 적이 있어 만기에 원금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라도, 손실폭은 적립된 에어백 수만큼 줄어든다. 예를 들어 에어백 5개를 가진 상태에서 기준일이 9회라면 손실의 55.5%가 보전되는 구조다.

조기상환 기회는 매 4개월마다 총 9번이 주어지며, 두 종목 중 더 많이 하락한 종목이 10% 이상(4, 8, 12개월), 15% 이상(16, 20, 24개월), 20%이상(28, 32, 36개월) 하락해 있지 않으면 연 18%로 상환된다.

삼성SDI와 현대제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삼성증권 에어백 ELS 6678회는 최고 연 15.9%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나머지 조기상환 조건은 6672회와 같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51,000
    • +5.04%
    • 이더리움
    • 3,573,000
    • +6.02%
    • 비트코인 캐시
    • 350,400
    • +7.91%
    • 리플
    • 1,919
    • +7.45%
    • 솔라나
    • 154,400
    • +10.52%
    • 에이다
    • 312
    • +11.83%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6
    • +5.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4.72%
    • 체인링크
    • 16,760
    • +6.75%
    • 샌드박스
    • 51.8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