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삼성電·하이닉스 집중매수

입력 2012-01-17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투자자들이 엿새째 사자를 이어갔다. 제조업종을 집중매수했고 전기전자와 운송장비에도 대규모 매수세가 몰렸다.

17일 한국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국인투자자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970억원을 순매수했다.

삼성전자(684억원)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하이닉스도 422억원 순매수했다. POSCO(300억원), 기아차(266억원), 현대차(264억원) 등도 대량 매집했다.

반대로 하나금융지주는 214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엔지니어링과 기업은행도 각각 182억원 175억원어치 팔았다.

코스닥시장에서는 99억원을 순매도하며 이틀연속 팔자를 계속했다.

덕산하이메탈(77억원)에 대한 매수규모가 가장 컸고 다음(27억원), 성광벤드(19억원), 조아제약(10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태광은 38억원 순매도했다. 씨젠(-30억원), 서울반도체(-27억원), 안철수연구소(-25억원), 멜파스(-23억원), 아가방컴퍼니(-22억원), 셀트리온(-21억원)에 대해서도 많은 물량을 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77,000
    • +0.74%
    • 이더리움
    • 2,650,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73%
    • 리플
    • 1,525
    • -0.52%
    • 솔라나
    • 104,800
    • +0.38%
    • 에이다
    • 273
    • -1.44%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1.51%
    • 체인링크
    • 11,650
    • -1.27%
    • 샌드박스
    • 59.5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