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카티스템 출시 지연설 “사실 무근”

입력 2012-01-17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약청 품목허가 취득 즉시 시판 가능

메디포스트는 연골재생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의 출시 지연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17일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이날 ‘카티스템’의 시장 출시가 기대보다 지연될 것이라는 한 언론 보도와 달리 “‘카티스템’은 품목허가를 취득하면 즉시 출시가 가능하다”며 지연설을 일축됐다.

우선 비급여 형태로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경제성 평가나 건강보험공단의 약가 협상 절차 없이 바로 출시가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종합병원 약제심의 기간에 대해서는 “병원에 따라 심의 기간이 다르지만 빠르면 1개월 안에도 심의가 가능하다”며 “ 심의를 완료한 병원부터 우선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올 3분기 이후부터 매출이 발생한다는 것은 현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식약청 관계자가 ‘승인 과정이 통상 140~145일 정도 걸리지만 더 늦어질 수 있다’고 밝힌 의견은 “의약품 품목허가에 대한 일반적인 얘기일 뿐 ‘카티스템’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허가와 출시 시가에 대해서 메디포스트는 “허가 시기는 식약청에서 결정할 사안이기 때문에 공식적인 의견을 밝힐 수 없지만 조만간 허가를 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승인과 함께 바로 시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오원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1]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45,000
    • -1.99%
    • 이더리움
    • 3,044,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3%
    • 리플
    • 2,054
    • -0.96%
    • 솔라나
    • 129,200
    • -2.49%
    • 에이다
    • 394
    • -1.25%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2.49%
    • 체인링크
    • 13,500
    • -0.15%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