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신용등급 강등…외국인 순매도 가능성”-이트레이드證

입력 2012-01-16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트레이드증권은 16일 유로존 9개 국가의 신용등급 강등이 단기적으로 코스피지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따라서 외국들의 매매추이를 지켜보면서 대응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권규백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이번 신용등급 강등으로 유럽위기는 여전히 현재 진형형 이라는 사실을 시장에 각인시켰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진행되고 있는 그리스 국채스왑 협상과 맞물려 시장 에 충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증시는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부정적일 것”이라며 ”신용등급 강등 여파는 직접적으로 외국인 순매도와 연관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28,000
    • +2.04%
    • 이더리움
    • 2,615,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62%
    • 리플
    • 1,739
    • +2.29%
    • 솔라나
    • 108,500
    • +5.24%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65%
    • 체인링크
    • 12,050
    • +1.95%
    • 샌드박스
    • 86.58
    • +1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