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속옷 차림 여자가?

입력 2012-01-13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Daily Mail)
(사진=Daily Mail)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에 늘씬한 미녀들이 속옷차림으로 돌아다닌 이벤트가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 신문에 따르면 영국 데일리 메일은 오르세 미술관에 트렌치 코트를 입은 3명의 미녀가 들어와 코트를 벗고 속옷 차림으로 미술관을 뛰어 다녔다고 13일 보도했다.

이들은 웃으며 미술관 안을 활보했고 관광객들은 이들의 모습에 당황하면서도 즐겁게 바라봤다.

세 미녀는 경비원에 의해 모두 밖으로 쫓겨났다.

3명 모두 모델로 프랑스 패션 회사 에탐이 새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이같은 이벤트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밀리에 하디빌리어 오르세 미술관 디렉터는 “허가도 없이 미술관에서 속옷 홍보 촬영은 감히 생각도 하지 못할 행동이며 변호사를 통해 정식으로 항의하겠다”고 말했다.

모델 3명은 에펠탑 아이스링크와 샤를드골 공항에도 속옷 차림으로 등장한 적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30,000
    • +1.01%
    • 이더리움
    • 3,029,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13%
    • 리플
    • 2,033
    • +0.59%
    • 솔라나
    • 127,200
    • +1.68%
    • 에이다
    • 387
    • +1.84%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09%
    • 체인링크
    • 13,310
    • +1.6%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