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보금자리, 당첨선 최고 1848만원

입력 2012-01-1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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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일반분양에서 청약저축 납입액 당첨 커트라인이 최고 1848만원(A1-11블록 78㎡)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A1-11블록 84㎡ 일반분양 당첨선이 176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A1-8블록에서는 59㎡가 134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A1-8블록과 A1-11블록의 최저 커트라인은 모두 51㎡로 각각 1030만원, 1050만원을 나타냈다.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일반분양 커트라인은 최저 1000만원(A1-8블록 51㎡)에서 최고 1억6900만원(A1-11블록 78㎡)으로 집계됐다.

노부모 특별공급 당첨선은 A1-8블록 51㎡가 890만원(서울 거주자)으로 가장 낮고, A1-11블록 84㎡가 1980만원(수도권 거주자)으로 가장 높았다.

일반공급과 노부모 특별공급은 청약저축액이 많은 순서대로 당첨자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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