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명소 ‘밀마루 전망대’ 방문객 급증

입력 2012-01-08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세종시 명소인 밀마루 전망대를 방문한 관람객이 전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2009년 3월에 개관한 ‘밀마루 전망대’에 모두 6만9294명이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방문객은 3만5186명이었으며 이는 전년(1만6061명) 보다 2.2배 늘어난 규모다.

밀마루 전망대는 충남 연기군 남면 종촌리 1-5생활권 1공구 근린공원 내 연면적 195㎡ 높이 42m 규모로 지어졌다. 이곳은 세종시 방문객이 한번쯤 들러 세종시의 변화하는 발전상을 조망하는 명소가 됐다.

또 다른 명소로 세종시 홍보관이 있다. 지난 2006년 9월에 개관한 이곳에는 19만2783명이 다녀갔다. 지난해 4만8727명이 방문해 전년(2만5220명)에 비해 1.9배 증가했다. 관람객이 늘어난 이유는 지난해 첫마을 아파트(1단계) 입주개시와 민간아파트 분양열풍이 맞물렸기 때문이다.

한편 올 6월 첫마을 아파트(2단계) 입주와 7월 세종시 출범, 9월 국무총리실 이전을 시작으로 2014년 말까지 9부 2처 2청 등 16개 중앙행정기관과 20개 소속기관이 세종시로 이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44,000
    • +1.84%
    • 이더리움
    • 3,332,000
    • +6.69%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0.73%
    • 리플
    • 2,163
    • +3.64%
    • 솔라나
    • 137,400
    • +5.29%
    • 에이다
    • 421
    • +7.4%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0.67%
    • 체인링크
    • 14,200
    • +3.8%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