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FX] 달러 약세…글로벌 경기회복 기대

입력 2012-01-03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달러가 3일 주요 통화에 대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로 대표적 안전자산인 달러에 매도세가 유입된 영향이다.

싱가포르외환시장에서 오후 2시25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일 대비 0.10% 밀린 76.80엔을 기록하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0.37% 오른 1.2984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유로 가치는 엔화 대비 상승했다.

유로·엔 환율은 99.73엔으로, 전일 대비 0.27%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이날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가 집계하는 지난달 제조업지수가 53.4를 기록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예상이 맞는다면 전월의 52.7에서 오르는 것은 물론 지난해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게 된다.

미 상무부가 4일 발표하는 11월 공장 주문에 대해서 전문가들은 전월 대비 2% 증가를 예상했다.

그렉 깁스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C) 환율 전략가는 “미국 경제지표는 당분간 호조를 보일 것”이라며 “이는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호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발표한 중국의 12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전월의 49.7에서 56.0으로 오르면서 한달 만에 확장세로 돌아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24,000
    • +1.45%
    • 이더리움
    • 2,663,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1.4%
    • 리플
    • 1,530
    • +0.26%
    • 솔라나
    • 105,000
    • +1.35%
    • 에이다
    • 274
    • +0.74%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10
    • +2.46%
    • 체인링크
    • 11,680
    • -0.43%
    • 샌드박스
    • 59.71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