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2호골, 男 관중 돌발 키스…누리꾼 반응은?

입력 2012-01-02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ESPN 캡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전 결승골을 성공시킨 지동원이 홈 관중에게 입술을 빼앗겼다.

지동원은 2일 새벽 (한국시간) 선더랜드 홈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맨시티전서 후반 33분 교체 출전해 후반 추가시간에 짜릿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지동원은 그대로 관중석으로 뛰어가 골 세레모니를 했고 홈 팬들은 경기장이 떠나갈듯 환호했다. 그때 흥분한 관중 한명이 지동원에 달려 들어 키스 세례를 퍼부었다.

이 장면은 생방송으로 중계되던 방송카메라에 잡혔다. 일반 경기 중이였다면 문제가 될 법도 했지만 이날은 예외였다. 지동원의 결승골이 모든 것이 용서 될 수 있을만큼 극적인 골이였기 떄문이다.

이 화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동원이 골 세레모니 하느라 키스하는 줄 몰랐나봐..?” “우리 지동원 입술을 영국 사람이 뺏었네” “아..지동원이 골 넣었으니까 봐준다”등 너그러운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88,000
    • -0.34%
    • 이더리움
    • 3,450,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97%
    • 리플
    • 2,102
    • -1.22%
    • 솔라나
    • 126,800
    • -1.4%
    • 에이다
    • 369
    • -2.12%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97%
    • 체인링크
    • 13,860
    • -1.56%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