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소비자 피해 '1년새 211배 급증'

입력 2011-12-30 1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자상거래인 소셜커머스로 인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3건이던 소셜커머스 피해 신고가 올해 10월까지 633건에 이르러 211배 급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어울림커뮤니케이션즈 이용자 피해 신고가 95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루폰이 88건, 티켓몬스터가 66건으로 뒤를 이었다.

소비자원은 "소셜커머스 이용 때 해당 업체가 피해보상보험에 가입했는지를 확인하고 대금 결제는 현금보다는 신용카드로 하라고 권고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8,000
    • -0.21%
    • 이더리움
    • 2,973,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14%
    • 리플
    • 2,015
    • -0.3%
    • 솔라나
    • 124,900
    • -0.4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7.58%
    • 체인링크
    • 13,020
    • -0.6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